http://www.joins.com/article/2418263.html?ctg=-1

“살사 댄스를 못 춰도 되고, 스페인어를 몰라도 된다. 머리로 음악을 이해하려 하지 말고, 영혼이 음악과 춤출 수 있게 마음만 열면 된다. 저절로 당신의 몸이 움직일 것이다.”

절대 동감이다…

어쩌면 두 번 다시 없을지도 모르는 좋은 공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대한민국에 ‘살사’라는 문화가 알려진 후, 첫 쿠바 살사 밴드의 내한 공연이기 때문에, 진정한 살세로/살세라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공연이다.
문화는 다양하게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춤 추는 것만이 ‘살사’의 전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