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발견했다.
야후! 뮤직의 컨텐츠 중, 내가 운영하고 있는 라틴 바이브의 리뷰를 무단 복사하여 게재한 사실을 발견했다.

위 앨범 리뷰는 라틴 바이브의 리뷰에서 ‘(개인적으로 이 책을 소장하고 있다.)’만을 쏙 빼고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모두 똑같다.

사이트 하단에는 Copyright 는 멋으로 표기해놓은 것일까?
자신들의 컨텐츠 보호는 하겠다는 의지는 갖고 있으면서, 어찌 남의 컨텐츠는 허가없이 가져다 쓸 수 있단 말인가?
가만둬서는 안 되겠다.

열받아서 더 찾아봤더니, LG 텔레콤에서 운영하는 musicON 도 똑같은 상황이다.

네이버 뮤직도 마찬가지…

검색하면 할 수록 계속 나온다…

드림위즈, 쥬크온, MukeBox, Dosirak, PopFull, 웨피, 뮤즈, TubeMusic

심지어… 여기저기서 짜집기한 리뷰도 있다.

Yes24, 뮤직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