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DJ Melomano
Que Viva La Musica!
Que Viva La Musica!
1960년대 뉴욕에서 결성된 밴드 The New Swing Sextet 은 보컬, 피아노, 바이브라폰, 베이스, 퍼커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1970년대 후반에 밴드가 해체되었으나, 핵심 멤버들이 다시 모여 뉴욕의 클럽들을 중심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베스트 편집 앨범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Cotique 레이블을 통해서 모두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라틴 바이브에 입고할 예정이다.)
맘보의 ‘빅 3′로 불리는 거장 Machito, Tito Puente, Tito Rodriguez 와 바이브라폰 연주자로 유명한 재즈의 거장 Cal Tjader, 스윙감 넘치는 맘보/차차 사운드가 특징인 Joe Cuba, 그리고 Johnny Colon, Joe Bataan 등 소울/부갈루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듯한 사운드에 그루브한 느낌이 더해져 굉장한 흡인력을 가지고 있다.
몇 해전 우리나라에도 방문한 적이 있는 세계 최고의 살사 DJ 인 Henry Knowles 가 이 밴드의 프로모터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소개에 대한 글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My Favorite Things” 이라는 곡은 원래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의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에 수록된 곡 중 하나이다. Richard Rodgers 가 작곡했고, Oscar Hammerstein II 가 작사를 했다. 이 곡은 아주 큰 인기를 얻어, 그 후 여러 아티스트들이 많은 커버 버전을 발표했다. 그 커버 버전 중 하나로, 드디어 살사 버전도 나오게 되었다.
‘미국판 싸이월드’라 불리는 MySpace 에 The New Swing Sextet 홈페이지에 가면 이 곡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