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재즈 피아니스트 Michel Camilo 첫 내한 공연이 3월 6일 성남아트센터, 3월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빠른 속주와 화려한 리듬 연주 속에 서 카리브해의 멜로디와 재즈의 하모니를 절묘하게 결합해 내는 피아니스트다.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베이시스트 찰스 플로어스와 드러머 다프니스 프리에토(Dafnis Prieto)와 함께 트리오로 무대를 꾸민다.

다프니스 프리에토의 최근 앨범 “Absolute Quintet” 은 바로 며칠 전 열린 제49회 그래미 어워즈 ‘최고의 라틴 재즈 앨범’ 후보로 선정되었다.
쿠바 출신 드럼 연주자로 굉장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두 명연주자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최근 Michel Camilo 의 앨범 “Rhapsody In Blue” 는 제7회 라틴 그래미 ‘Best Classical Album’ 부문을 수상했다.

라틴 바이브에서 그의 앨범을 구할 수 있다.(아래 앨범 커버를 클릭!)

  • On Fire
  • Rhapsody In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