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 리코의 인기 레게톤 2인조 Calle 13 이 레게톤과 탱고를 혼합시킨 새로운 스타일의 앨범 “Residente/Visitante” 를 작업하고 있다.
Residente 와 Visitante 는 Calle 13 두 멤버의 이름으로, 4월 24일 발매 예정이다. 이미 싱글로 발표한 “Tango Del Pecado” 가 수록된다.
Residente 가 작사를 하고,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프로듀서 구스따보 산따올라야(Gustavo Santaolalla) 가 참여한다. “21 그램”,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등의 사운드트랙을 작업한 분이다. 그리고, 바로 엊그제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바벨” 로 작곡상을 받았다.
한편, 전 미스 유니버스인 Denise Quiñones 가 “Tango Del Pecado”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다.

Calle 13 “Tango Del Pec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