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어를 하다가 잠시 한국에 와서 공연을 했던 살사 수퍼스타 오스카 데 레온이 다시 일본 공연을 위해 날아간 후, 이제는 미국에서 공연을 하는 등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번 주 금요일인 8월 24인 미국 야구팀인 뉴욕 멧츠와 L.A. 다저스와의 경기가 끝나고 ‘Fiesta Latina’ 행사에서 바차타 아티스트 Luis Vargas 와 함께 공연을 펼친다. Luis Vargas 는 바차타의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