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인천 재즈 페스티벌’에 곤잘로 루발카바(Gonzalo Rubalcaba)가 참여한다고 한다.
쿠바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곤잘로 루발카바는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쿠바 전통을 재즈와 버무려낸 라틴재즈를 이끌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