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DJ Melomano
Que Viva La Musica!
Que Viva La Musica!
The Latin Recording Academy 가 2007 올해의 인물로 Juan Luis Guerra 를 선정했다.
Juan Luis Guerra 는 사회적 불평등과 도미니카 공화국 경제 문제에 대해서 날카로운 메시지들을 노래에 담아왔다. 1991년에는 ‘Juan Luis Guerra Y 400′ 재단을 설립하여, 고아, 마약 중독자들의 재활, 경제적인 문제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Ricky Martin, Jose Jose, Carlos Santana, Gilberto Gil, Vicente Fernandez, Julio Iglesias, Emilio Estefan 의 뒤를 이어 역대 8번째 수상자가 된 것이다. Juan Luis Guerra 는 4개의 라틴 그래미와 1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하는 아티스트이지만, 우리에게는 메렝게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