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거의 보지않는 나도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의 토크 멤버 따루가 살사 강사로 데뷔한다!
핀란드 출신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 사람같은 이미지와 함께 주당(酒黨) 지수가 매우 높아 보이나, 실은 그녀의 취미와 특기 모두 ‘살사’이다. 살사 클럽에 가면 그녀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기도 하다.
저 동호회 뜨겠는걸… :)

인생이 힘드시다면, 살사를 추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