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기타연주자로 유명한 Jose Feliciano 가 마이애미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바차타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
앨범 제목은 “Señor Bachata” 로, 레게톤 듀오 Rakim & Ken-Y, Millie Quezada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한다.
“Perfume de Gardenia”, “Perdidos” 등의 곡이 수록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