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DJ Melomano
Que Viva La Musica!
Que Viva La Musica!
살사의 황금기인 1970년대에 Fania All Stars, Ray Barretto, Hector Lavoe 등과 함께 유명한 살사 아티스트였던 Cheo Feliciano 가 6월 20일로 그의 음악 인생 5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WaMu Theater 에서 Spanish Harlem Orchestra 의 리더인 Oscar Hernandez, 아홉번이나 그래미상을 수상한 Eddie Palmieri, Ismael Miranda, Roberto Roena, Bobby Valentin, Papo Lucca, Johnny Pacheco, Jimmy Sabater 등 살아있는 전설적인 살사 아티스트들이 모두 참여한다.
푸에르토 리코의 뽄쎄에서 태어나 1950년경에 뉴욕으로 이주했다.
팔라디움(Palladium) 시대를 이끌었던 Machito, Tito Puente, Tito Rodriguez 의 밴드와 함께 그의 음악 인생을 시작했다.
지금은 살세로 Ruben Blades 와 함께 새 앨범 작업중으로, Ruben 의 곡들을 Cheo 가, Cheo 의 곡들을 Ruben 이 재해석하는 앨범이라고 한다.
Cheo 가 부를 곡들은 이미 녹음이 끝났고, Ruben 의 작업만 남았다고 한다.
신이 내린 목소리의 주인공 Cheo 와 마찬가지로 그에 못지 않은 가창력의 소유자 Ruben 이 함께 발표하는 새 앨범이 정말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