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ran Paso 처럼 내 안의 뭔가를 끓어오르게 하는 음악이 또 있을까? ‘70년대 뉴욕, 히스패닉 이민자들의 삶을 살짝 엿볼 수 있다.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장소에 관계없이 즐길 줄 아는 그들의 낙천적인 태도.(음악 라틴 살사 Ismael Miranda Orchestra Harlow Abran Paso)2009-07-30 00:07:12

이 글은 멜로마노님의 2009년 7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