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곡 La Vie En Rose (by Africando)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에 살사를 출 수 있다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취미를 가져 정말 행복했었다. 다시 복귀해야할텐데…이놈의 귀차니즘. 스텝 다 까먹겠다 이놈아.(음악 라틴 살사 Africando La Vie En Rose)2009-08-30 01:14:46

이 글은 멜로마노님의 2009년 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