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DJ Melomano
Que Viva La Musica!
Que Viva La Musica!
Apr 16th

우연히 발견한 살사 커버 버전 모음집!
약 4년전부터 유명한 곡들을 살사 곡으로 만든 곡들을 찾는 ‘살사 커버 버전’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었는데, 오늘 이 프로젝트에 큰 기여를 하는 이 앨범을 발견했다. 이미 발견했던 곡들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이 앨범을 통해서 새롭게 발견한 곡들의 수가 더 많아, 큰 기여를 하는 앨범이라고 앞서 표현했다.
Righteous Brothers 가 1964년 발표한 “You’ve Lost That Lovin’ Feeling” 을 Hector Tricoche 의 살사 버전으로, The Lettermen 이 1968년 발표한 “Goin’ Out Of My Head / Can’t Take My Eyes Off You” 를 Andy Montanez 의 살사 버전으로,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Umberto Tozzi 의 “Gloria” 를 Celenia 의 살사 버전으로, Stevie Wonder 의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를 Anthony Colon 의 살사 버전으로, Earth, Wind & Fire 의 “Fantasy” 를 La Rodven Machine Orchestra 의 살사 연주곡 버전으로, Billy Joel 의 “Just The Way You Are” 를 Alex D’Castro 의 살사 버전으로, Roy Orbison 의 “Oh, Pretty Woman” 을 Tommy Olivencia 의 살사 버전으로, The 5th Dimension 의 “Aquarius / Let The Sunshine In” 을 La Rodven Machine All Stars 의 살사 버전으로 새롭게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The Supremes 가 1965년 발표한 “Stop In The Name Of Love” 를 Maria Alejandra 의 메렝게 커버 버전으로 한 곡 포함되어 있어 감상해볼 수 있다.
이 앨범은 라틴 바이브에 입고 예정!
Nov 16th
메렝게 스타 엘비스 크레스포가 에너자이저 로고에서 영감을 얻어 홍보용 메렝게 “Esta No Para” 를 발표했다. “Esta No Para” 는 “멈추지 않는다”라는 뜻.
에너자이저 홍보 페이지에 가면 온라인으로 들어볼 수 있고,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Aug 22nd
The Latin Recording Academy 가 2007 올해의 인물로 Juan Luis Guerra 를 선정했다.
Juan Luis Guerra 는 사회적 불평등과 도미니카 공화국 경제 문제에 대해서 날카로운 메시지들을 노래에 담아왔다. 1991년에는 ‘Juan Luis Guerra Y 400′ 재단을 설립하여, 고아, 마약 중독자들의 재활, 경제적인 문제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Ricky Martin, Jose Jose, Carlos Santana, Gilberto Gil, Vicente Fernandez, Julio Iglesias, Emilio Estefan 의 뒤를 이어 역대 8번째 수상자가 된 것이다. Juan Luis Guerra 는 4개의 라틴 그래미와 1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하는 아티스트이지만, 우리에게는 메렝게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Jul 15th
엘비스 크레스포(Elvis Crespo) 의 2007 신보 “Regreso El Jefe” 수록곡인 “La Foto Se Me Borro” 뮤직 비디오
Mar 1st
Ilegales 의 새 앨범 “La Republica” 에 수록된 첫 싱글 “La Otra”.
최근 빌보드 트로피칼 차트 10위안에 연속 3주동안 머무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메렝게, 바차타, 랩이 섞인 퓨전 스타일로, 바차타 듀엣 Monchy & Alexandra 가 참여했다.
Feb 25th
지난 22일 2007 Premio Lo Nuestro Latin Music Awards 행사가 열렸다.
수상작들은 다음과 같다.
Pop
Rock
Tropical
Urb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