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즈 결과가 발표됐다.

올해에는 파나마 출신 Flex 가 팝과 레게톤을 혼합한 음악으로 무려 8개의 상을 휩쓸었다.
뒤를 이어서 Enrique Iglesias 가 6개 부문을 수상했고, 멕시코 락커 Mana 와 바차타 그룹 Aventura 가 각각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살사 아티스트 중에서는 Gilberto Santa Rosa 가 “Una Navidad Con Gilberto” 앨범으로 ‘Tropical Album Of The Year, Solo’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Calle 13 의 “La Perla” 공연에 살사 아티스트 Ruben Blades 가 랲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즈는 차트와 판매 실적이 기본적인 평가 항목이기 때문에 공신력이 크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