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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upe – Queen Of Latin Soul

Queen_Of_Latin_Soul.jpgLa Lupe 의 또다른 면목을 느낄 수 있는 앨범.
첫 트랙 “Amor Gitano” 추천.

파니아(Fania) 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오리지날 앨범을 이번에 새롭게 디지탈 리마스터(Digital Remaster)한 앨범으로 Emusica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보다 나은 사운드와 깔끔한 케이스, 뛰어난 해설이 있는 레코드 재킷 등 모든 것이 오리지날보다 뛰어나다!

  1. Amor Gitano
  2. La Tirana
  3. Aun
  4. Tu Me Niegas
  5. Negrura
  6. Fever
  7. Este Ritmo Sabroson
  8. Busamba
  9. Soy Sonerita
  10. Mangulina Chismecito

Willie Colon – El Malo

el_malo.jpg절친한 파트너 사이로 널리 알려진 Willie Colon 과 Hector Lavoe 가 함께 발표한 첫 앨범이다. 1967년 발표되었는데, 이 때 Willie Colon 의 나이가 단지 17살에 불과했다.
살사의 전성기인 1970년대를 대표하는 라틴 음반사 파니아의 사장 Jerry Masucci 가 프로듀싱, 파니아의 공동 창립자인 Johnny Pacheco 가 편집을 맡았다.

파니아(Fania) 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오리지날 앨범을 이번에 새롭게 디지탈 리마스터(Digital Remaster)한 앨범으로 Emusica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보다 나은 사운드와 깔끔한 케이스, 뛰어난 해설이 있는 레코드 재킷 등 모든 것이 오리지날보다 뛰어나다!

앨범 수집가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음반으로 강력 추천!

  1. Jazzy (Mambo-Jazz)
  2. Willie Baby (Boogaloo)
  3. Borinquen (Guaguanco)
  4. Willie Whopper (Shing-A-Ling)
  5. El Malo (Bomba-Guaguanco)
  6. Skinny Papa (Boogaloo)
  7. Chonqui (Son Montuno)
  8. Quimbombo (Mozanco)

Ray Barretto – Acid

acid.jpg바로 얼마전 2006년 2월 17일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난 Ray Barretto 의 수작!

푸에르토 리코 출신으로 1929년 4월 29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근 40여년간 라틴 재즈와 살사를 이끈 대표적인 인물이다. 1970년대 살사의 전성기 시대 대표적인 밴드 Fania All Stars 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 그는 파니아(Fania) 레이블을 통해서 약 24개 정도의 앨범을 발표했다. 아프로-캐리비안 리듬과 재즈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을 시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Dizzy Gillespie 와 Chano Pozo 의 앨범에 수록된 곡 “Manteca” 를 통해서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살사와 소울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반으로, 모든 곡을 Ray Barretto 자신이 직접 썼다.
1968년 파니아(Fania) 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오리지날 앨범을 이번에 새롭게 디지탈 리마스터(Digital Remaster)한 앨범으로 Emusica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보다 나은 사운드와 깔끔한 케이스, 뛰어난 해설이 있는 레코드 재킷 등 모든 것이 오리지날보다 뛰어나다!

살사의 전성기인 1970년대를 대표하는 라틴 음반사 파니아의 사장 Jerry Masucci 와 Harvey Averne 이 공동 프로듀싱한 앨범이다. 참고로 Hector Lavoe 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El Cantante” 가 올해 개봉 예정인데, 이 영화에서는 Jerry Masucci 역을 Federico Castelluccio 가 맡는다고 한다. 많이 기대되는 영화다.

앨범 커버 전문 아티스트인 Izzy Sanabria 가 커버 디자인을 맡았다. 참고로 이 아티스트의 앨범 커버만을 모은 책도 있다. Cocinando! Fifty Years Of Latin Album Cover Art (개인적으로 이 책을 소장하고 있다.)

앨범 수집가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할 음반으로 강력 추천!

  1. El Nuevo Barretto
  2. Mercy, Mercy, Baby
  3. Acid
  4. A Deeper Shade Of Soul
  5. The Soul Drummers
  6. Sola Te Dejare
  7. Teacher Of Love
  8. Espiritu Libre

Sou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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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sa

언뜻 보면 Soul + Salsa 인 새로운 퓨전 음악 같은데…

다양한 음악적 배경을 지닌 뉴욕 출신으로 구성된 라틴 그룹의 이름으로, 이들은 락과 살사의 아프로-쿠반 리듬을 혼합한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2002년 결성되었다.

이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를 참조하기 바란다.

http://www.soulsaband.com/

Orchestra Harlow – El Exigente

el_exigente.jpg

1. El Exigente
2. Las Luces
3. Rumba Me Llaman
4. Mejor
5. Mess Around
6. Groovin’ to the Afro-Twist
7. That Groovy Shingaling
8. Freak Off
9. Be Free

1971년에 발매된 음반으로 Ismael Miranda 가 17살의 어린 나이에 이 앨범을 통해 데뷰했다. 1번과 2번 트랙을 장식하는 El Exigente 와 Las Luces 는 Ismael Miranda 가 작곡한 작품이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그 어린 나이에.

트랙 맨 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Freak Off 와 Be Free 는 Rock & Roll 과 결합한 Mark Weinstein 의 실험적인 음악이다.

70년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독특한 앨범이다.

이 앨범의 모든 곡을 다음 사이트에서 샘플로 들어볼 수 있다.

미리 들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