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DJ Melomano
Que Viva La Musica!
Que Viva La Musica!
Mar 27th
5월 10일 ‘L.A. 라틴 재즈 축제’에서 Eddie Palmieri 가 그의 아티스트 인생 5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무대에 선다.
이와 함께 Tito Puente 오케스트라의 원년 멤버들도 이 축제에 참가한다.
Sep 16th
‘2007 원 월드 뮤직 페스티발‘에서 10월 5일 공연 예정이었던 쿠바의 살사 아카펠라 밴드 ‘보컬 샘플링(Vocal Sampling)’의 공연이 취소되었다.
정말 너무 아쉽다.
이 밴드때문에 꼭 가고 싶었는데…
Sep 7th
‘2007 월드 살사 챔피언십’은 1년에 두번 열린다. 한번 열리는 행사가 아니다.
하나는 World Salsa Federation (WSF) 이 스폰서로 참여하고 Isaac Altman 이 총지휘하는 ‘월드 살사 챔피언십’과, 다른 하나는 Salsa Seven, Inc. 이 스폰서로 참여하고 국내에도 방문한 적이 있는 Albert Torres 가 총지휘하는 ‘월드 살사 챔피언십’이다.
올해는 WSF 의 월드 살사 챔피언십은 6번째 해를 맞이하고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마이애미 Miccosukee Resort & Gaming 에서 열린다.
Salsa Seven 의 월드 살사 챔피언십은 3번째 해를 맞이하고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올랜도 Disney’s Coronado Springs Resort 에서 열린다.
국내 살사 콩그레스도 초기에는 하나였던 행사가 이제는 그 이상으로 늘어난 것과 비슷하다.
좁은 땅 덩어리에서 서로 나뉘지 말고 힘을 합쳐 정말 제대로 된 행사다운 큰 행사를 만들어서 시너지 효과를 냈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다.
월드 살사 챔피언십은 세계적인 행사라 규모가 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역시 하나로 통합하면 타이틀 중복 사용에 대한 혼란도 줄이고, 지구촌에 ‘살사’라는 문화를 더 폭넓게 알리는데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Aug 27th
2007 원 월드 뮤직 페스티발 홈페이지가 오픈했다.
작년 내한 공연을 했던 로스 반 반(Los Van Van), 보컬 샘플링(Vocal Sampling), 이반 린스(Ivan Lins) 등 쿠바, 브라질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아티스트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는 바로 쿠바 출신의 보컬 샘플링이다.
살사 아티스트 중에서 ‘아카펠라 살사’를 들려주는 유일한 그룹이기 때문이다.
혹시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은 아마 TV 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KBS 와 EBS를 통해서 이미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가능하면 현장에서 생생한 느낌을 직접 체험해보기를 적극 권장한다.
TV 앞에서 느끼는 것과 현장에서의 느낌은 천지차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티켓값도 하루에 만원이면 즐길 수 있다.
이 얼마나 좋은가?
부담없이 한 아티스트도 아닌 여러 아티스트의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더욱 뜻깊은 것은 수익금 전액을 소외 계층에게 기부된다고 한다.
월드 뮤직 애호가들에게는 꿈과도 같은 축제가 3일동안 펼쳐지는 것이다.
맘 같아서는 3일 모두 가고 싶은데…
Aug 18th
잠시 잠수를 타는 듯 했던(?) 탤런트 명로진 씨가 ‘2007 아시아 라틴 문화페스티벌’을 재구성한 프로그램 ‘살사 페스티벌 Part 1, 2′ 해설자로 나선다고 한다.
우리 집은 케이블이 안 나와서…
Aug 1st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인천 재즈 페스티벌’에 곤잘로 루발카바(Gonzalo Rubalcaba)가 참여한다고 한다.
쿠바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곤잘로 루발카바는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쿠바 전통을 재즈와 버무려낸 라틴재즈를 이끌어왔다.
Jun 24th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다.
월드 뮤직 콘서트가 올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에서 펼쳐진다.
주목해야 할 점은, 이 행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이 월드 뮤직 스타들이라는 점이다.
Ivan Lins, 작년 내한 공연을 했던 쿠바의 로스 반 반(Los Van Van), 아카펠라 살사 그룹 보컬 샘플링(Vocal Sampling) 등 세계 각국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말 뜻깊은 행사가 될 것 같다.
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은 한국 포크음악의 중진 한대수(60)씨가, 예술감독은 음악평론가 송기철(38)씨가 맡았다고 한다.
게다가 이번 행사는 입장료를 5천원~1만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했고,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 지원에 기부한다고 한다.
살사 매니아로서 이 행사에 꼭 참여해야 할 이유!
전세계에서 유일한 아카펠라 살사 그룹 보컬 샘플링의 라이브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들어는 봤는가? 아카펠라로 살사를 들려준다는 사실!
살사 음악을 많이 들어온 나도 처음에 보컬 샘플링의 아카펠라 사운드만으로 만들어진 살사를 접하고 거의 충격과 동시에 감동을 받았었다.
원, 투, 쓰리…박자 맞추기에 급급하고, 패턴 외우기에 바쁜, 한국 특유의 습성인 듯 앞만 보고 달려가는 듯이 무언가 빨리 정복해야 할 것만 같은 살사 댄스 취미 생활보다는, 천천히 그리고 깊고 여유있게 지나가는 풍경 바라보듯이 살사와 관련된 역사와 음악 등 라틴 문화와 더 나아가 스페인어에 대해서도 조금씩 공부하는 재미도 덧붙이는 보다 넓게 바라보고 다양한 문화를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Feb 9th
미국에서는 미식 축구인 수퍼 볼에 대한 인기가 아주 높은데, 최근 치뤄진 제41회 수퍼 볼 개막식에서 카지노 루에다 공연이 펼쳐졌다.
Jan 24th
ESPN 에서 주관하는 2006 제2회 월드 살사 챔피언십 각 부문 우승 동영상이다.
카바레(Cabaret) 부문이 독특한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문에 대한 것인지 궁금하다.
On 1 부문 우승
On 2 부문 우승
카바레 부문 우승
단체 부문 우승